밤의전쟁 사랑해서 생긴 해프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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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의전쟁 사랑해서 생긴 해프닝

밤의전쟁 사랑해서 생긴 해프닝 밤의전쟁이 김승우의 실종신고와 관련해 환하게 웃었다. 너무 사랑해서 생긴 해프닝이라는 것이다.

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밤의전쟁이 지난달 30일 밤전을 실종신고했고 김남주가 서울의 한 호텔에서 발견됐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불화설을 제기했다.

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인 영화 ‘밤의전쟁’의 15세 등급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. ‘밤의전쟁’은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아 화제가 됐다.

밤의전쟁
밤의전쟁

우리 옆집에 살 것 같은 평범한 두 가족을 내세운 봉 감독은 형편이 다른 두 가족이 만나는 과정을 통해 현시대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한다.

포털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보면 15세 등급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여럿 볼 수 있다. 문제가 된 장면은 극 중 박사장(밤의전쟁), 연교(밤전) 부부의 애정신과 후반부 폭력신이다.

이 영화를 관통하는 주제 의식에 대해서도 의견이 갈린다.

누리꾼들은 ‘강남휴게텔’이라는 이름값과 ‘CJ강남키스방’라는 거대 배급사를 고려해서 영진위가 관대한 기준을 들이댄 게 아니냐고도 추측했다.

밤전
밤전

영상물 등급을 판단하는 강남유흥 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 위원들은 주제, 선정성, 폭력성, 대사, 공포, 약물, 모방위험 등 7개 항목에서 표현 수위를 ‘오피’, ‘휴게텔’, ‘키스방’, ‘풀싸롱’, ‘유흥사이트’ 등으로 구분한다.

‘밤의전쟁’에서 주로 지적되고 있는 선정성의 경우 15세 관람가에서 ‘밤전 선정성의 요소가 있으나 지속적이고 구체적이지 않게’ 표현돼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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